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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글로벌 10지국, 여성평화교육 7기 연합 수료식 개최

  • mori4590
  • 2025년 12월 26일
  • 1분 분량

(사)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10지국이 19일 여성평화교육 7기 연합 수료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대한민국, 일본, 터키,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멕시코, 베네수엘라,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의 15개국 300여 명의 수료생과 100여 명의 수료생과 100여 명의 수료생과,

 

IWPG는 체계적인 평화교육을 통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며 가정에서의 양육자인 여성들이 지구촌 평화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10지국 김화정 지국장은 서두 인사로 “현재의 심각한 전쟁 또 갈등 상황의 지구촌 안에서 열린 오늘의 평화교육 수료식은 평화를 선택했다 여성의, 용기 있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분의 마음에 심은 평화의 씨가, 가정과 사회와 각국에, 평화를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멕시코 타바스코프 아레스 자치 대학 (UJAT) 교수 IWPG 평화위원장인 이본누아드리아나 가이탄벨트루이 씨는 축사에서 “평화교육을 수료한 여러분은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 조화와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평화의 역사 장을 써 갈 것이다. IWPG와 상호 협력해 여러분의 빛과 평화로 세상을 밝게.

 

터키 비르테스의 초등학교 교사 아이셰 벨지올 수료생은 “평화 교육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세대에 갈등과 고뇌 대신 대화를 구축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다. 평화 실현은 개인, 사회, 국가에서 함께 노력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이 교육을 통해 자신의 평생에 가치를 더해준 IWPG에 감사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화위원장이자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UNAM) 재학 중인 카렌 엘리자베스 레온 로메오는 “오늘 교육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공동체로 시작되는 프로젝트, 네트워크, 조용한 평화혁명의 시작, 출발점이다.

이날 수료생 300여명은 각각의 지역사회에서 영원한 평화제도, 지속적인 평화문화를 만드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 앞서 글로벌 10지국은 지난 11월 멕시코 UJAT와 평화교육 MOU를 맺었다.

향후 UNAM 및 n멕시코의 다른 대학들과도 연대해 평화교육을 통한 여성의 평화참가 확대와 평화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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